2014년 12월 11일 목요일

[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] <높은 산>이 솟아나게 창조했으니, 그다음에는 <깊은 계곡>이 지게 창조하셨다.




<높은 산>이 솟아나게 창조했으니, 그다음에는 <깊은 계곡>이 지게 창조하셨다.

이같이 창조해야 조화롭고 아름답기 때문이다. 
<사람의 몸>도 ‘각 지체’를 개성으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.

이와 같이 <지구 세상의 산들과 각 지역의 지형>도 개성으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. 


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@ 만남과대화